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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은 4.0 기계를 원하지 않는다" 美명문대가 재수강(Retake) 싫어하는 진짜 이유

[미국대학 입시 전략] 올 A인데 수학만 B-? 수강철회(Withdraw)가 답일까? 안녕하세요,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 전문 미래교육연구소입니다.10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성적표의 흠집(B학점)을 지우기 위한 수강철회(Withdraw)"에 대한 것입니다."다른 과목은 모두 A인데, 유독 수학만 B-가 나올 것 같습니다. 차라리 W(Withdraw)를 하고 재수강을 해서 A를 받는 게 낫지 않을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로 W를 선택하지 말고, B-를 안고 가라"입니다. 왜 그런지 입학사정관의 관점에서 명확히 분석해 드립니다. 1. 상위권 대학 입시에서 'W'는 'B-'보다 훨씬 위험한 신호(Red Flag)입니다.많은 분들이 GPA 숫자(점수)가 떨어..

[필독] 1월 1일 지났다고 끝? 오늘(5일)과 15일, 놓치면 안 될 대학·보딩 마감 리스트

1월은 입시의 '골든타임',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새해 첫날의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빈 것이 엊그제 같은데,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1월은 1년 중 가장 숨 가쁜 달입니다.많은 분들이 '미국 대학 원서는 1월 1일이면 끝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시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1월 1일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오늘인 1월 5일부터 1월 중순, 그리고 2월까지 이어지는 '마감 릴레이'를 놓치면, 합격의 문은 영영 닫히게 됩니다.오늘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1월~2월 주요 대학 및 보딩 스쿨 마감 타임라인을 정리해 드립니다.1. 1월 5일 (오늘): 숨 쉴 틈 없이 마감되는 연구중심 대학들1월 1일에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최상위권 대학들의 원서 접수가 마감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