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유학 & 장학금

동문 기부율 TOP 20 미국 대학, LAC 압도적

이강렬 박사 2025. 3. 31. 16:46

 

 

1위 프린스턴, 2위 다트머스

LAC 20개 대학 중 12

 

 

동문이 졸업 후 모교에 기부를 한다는 것은 1) 모교에 대한 사랑과 감사 2) 높은 연봉에 여유로움을 말해 주는 것이다.

 

미국 대학들의 동문 기부율은 7.7%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미국 대학의 순위를 선정해서 발표하는 US뉴스에 의하면, 동문 기부율이 높은 톱 20대학들의 평균 기부율이 26.9%로 나타났다. 동문 참여 기부율로 명문 여부를 따진다면 톱20에 충분히 들게 되는 대학들을 알아봤다.

US뉴스의 연례 설문조사에서 282개의 순위권 내 전국대학 및 리버럴아츠칼리지가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2-2023 학년의 평균 동문 기부율은 7.7%였다. 일부 학교들은 이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보고했으며, 상위 20개 대학은 1년 평균 동문 기부율이 거의 27%에 달했다.

이 순위의 톱은 전국대학 순위에서 1위인 프린스턴대였다. 2022~2023 학년도 평균 동문 기부율이 46.6%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다른 아이비리그인 다트머스가 41.4%, 반면 다른 아이비리그인 예일대는 19.7%로 톱20대학 중 가장 낮았다.

 

이외 톱20개 대학을 면면히 살펴보면, 뉴욕의 웨스트포인트 소재 육군사관학교와 서던 일리노이 주립-카본데일 캠퍼스만이 공립이고 나머지 대학은 사립이다. 또한 매사추세츠에 소재한 마운트 홀리요크, 스미스, 웰즐리대는 모두 여자대학이어서 눈에 띄었다. 버지니아 주의 햄프턴대는 유일한 흑인대학(HBU)이다.

 

6위를 차지한 노터데임은 천주교 미션스쿨이고 MIT, 밴더빌트, 조지타운은 종합대학이고 칼턴, 홀리크로스, 미들버리, 콜게이트, 트리니티, 바사, 페어필드 등은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다.

매사추세츠주에는 톱20개중 5개 대학이 있었고 뒤를 이어 코네티컷과 뉴욕에 각각 3개의 대학이 있었다. 20개 중 16개 대학이 동부에 있었고 나머지는 일리노이, 인디애나, 미네소타, 테네시에 있었다. 캘리포니아나 오리건, 워싱턴 주에는 단 한 곳도 없었다.

 

한편 US뉴스의 자료에 의하면, 282개 대학 중에서 텍사스 주립 타일러 캠퍼스가 0.6%로 기부율이 가장 낮았다.

 

표는 2022~2023년 동문 기부자 평균 비율이 가장 높은 20개 대학이다. 인용된 보고서는 법적으로 연락이 가능한 동문이 최소 25000명 이상인 전국대학 및 리버럴아츠칼리지에 한한다. <기사 및 자료 출처=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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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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